(사)모빌리티&플랫폼 협회
INDUSTRY BRIEFING2026.05.15 · 금요일Vol. D-135

Waymo, 11개 도시 1,400㎢ 커버리지로 27% 확장 — 주간 100만 회 목표 가속

EXECUTIVE SUMMARY

5월 중순의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은 “규모의 격차”와 “수익화의 미스매치”라는 두 개의 축으로 정리됩니다. Waymo는 미국 11개 도시 1,400제곱마일에서 약 3,000대 차량으로 누적 2,000만 회 운행을 돌파했고, 2026년 말 주간 100만 회를 목표로 합니다. 반면 Tesla는 오스틴·휴스턴·댈러스 3개 도시 합계 약 90제곱마일 구역 내에서 약 44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기 시간 15분과 안전요원 동반이라는 현실적 제약을 함께 안고 있습니다.

TODAY'S HIGHLIGHTS
  • 01Waymo, 11개 도시 1,400㎢ 커버리지로 27% 확장 — 주간 100만 회 목표 가속
  • 02Tesla Cybercab, 기가팩토리 텍사스 양산 본격화 — 수익 발생은 2027년 이후
  • 03Zoox, SF·라스베이거스 유료 서비스 진입 임박 — 목적형 차량 첫 상업화 시도
  • 04Hyundai-Waymo, IONIQ 5 기반 5만 대 공급 합의 — 한국 OEM의 글로벌 진입 경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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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Waymo 1,400㎢ 확장 — 규모의 경제와 데이터 플라이휠

  • ANALYSIS · 02

    Tesla Cybercab 양산 — “저비용 단위경제” 가설의 시험대

  • ANALYSIS · 03

    Zoox·Amazon — 목적형 차량의 첫 상업화 실험

  • ANALYSIS · 04

    Hyundai-Waymo 5만 대 공급 — 한국 OEM의 우회 진입로

  • ANALYSIS · 05

    글로벌 규제 동향

  • ACTION · 013개월

    단기 포트폴리오 조정

  • ACTION · 026개월

    중견 부품사 기회 발굴

  • ACTION · 0312개월

    원격관제 서비스업 진입 검토

  • ACTION · 0418개월

    도시 파일럿 유치 전략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