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이해관계가 가장 첨예한 자리에서,
산업 전체를 봅니다.
(사)모빌리티&플랫폼 협회는 이동의 미래를 둘러싼 이해관계가 가장 첨예하게 맞서는 자리에서 일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자율주행과 플랫폼이 바꾸는 이동의 방식은 언제나 누군가의 생업, 누군가의 투자와 부딪히고, 그 사이에서 제도는 늘 한발 늦습니다.
협회는 어느 한쪽의 목소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실과 데이터를 먼저 정리하고, 서로 다른 입장이 그 위에서 대화할 수 있도록 판을 만듭니다. 협회가 지키려는 것은 협회의 이익도, 특정 기업의 이익도 아닌 산업 전체의 파이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 01POLICY PARTNER
정책 파트너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신뢰하고 찾는 정책 파트너입니다. 현장의 데이터와 산업의 목소리를 정책의 언어로 옮기고, 제도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끝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 02TRUSTED BROKER
신뢰받는 조정자
첨예하게 대립하는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어느 편에도 서지 않습니다. 각자의 절박함을 이해하고, 사실에 근거해 대화하며, 한쪽의 승리가 아니라 모두가 지킬 수 있는 합의를 만듭니다.
- 03COLLABORATION PLATFORM
협력 플랫폼
경쟁하는 기업들도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안전 기준, 데이터 표준, 이용자 신뢰, 제도 기반처럼 누구도 혼자 해결할 수 없는 '협조 영역'에서 기업들이 힘을 모으는 장이 됩니다.
- 04INSTITUTIONAL DESIGN
제도 설계
선언이 아닌 실행, 이상이 아닌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국내외 사례와 데이터를 분석해 지금 적용할 수 있고 오래 유지될 수 있는 모빌리티 제도를 제안합니다.
우리의 원칙
공익과 사익의 조화 — 말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으로 지킵니다.
- 01산업 전체를 봅니다.특정 기업이나 단체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02근거로 말합니다.모든 제언은 데이터와 연구에 기반하며, 그 근거를 공개합니다.
- 03모두를 테이블에 앉힙니다.기업·종사자·정부·이용자, 누구도 논의에서 배제하지 않습니다.
- 04이용자를 잊지 않습니다.모든 제도의 마지막 수혜자는 이동하는 시민입니다.
- 05실행될 때까지 함께합니다.제안에서 멈추지 않고, 현장에 정착할 때까지 책임집니다.
주요 활동
협회의 일은 대부분 연구용역입니다. 정부와 택시 업계, 모빌리티 플랫폼이 모두 협회에 연구를 맡깁니다.
최근 연구용역
- 2026「자율주행 연구 및 포럼 수행」티머니모빌리티
- 2026「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개념 정립 및 차별성 검토」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 2026「로보택시와 렌터카 시장확장 연구」전국렌터카연합회
- 2026「택시 감차보상제도의 실질적 형평성 제고 및 TIMS 데이터 기반 차등 보조금 산정 모형 개발」(재)택시감차보상재원관리기관
- 2026「개인택시산업 자율주행 전환 모델 및 면허 자산화 기반 제도개선 연구」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연구를 맡긴 곳
- 정부
- 국토교통부
- 택시·운송 업계
-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렌터카연합회(재)택시감차보상재원관리기관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 모빌리티 플랫폼
- 티머니모빌리티카카오모빌리티 상생재단
논의의 자리
- 2026.09 로보택시 정책세미나 주관 · 3자 업무협약
- 2026.09 대한교통학회 DSP 기관세션 지정토론
- 예정2026.10.20 강릉 ITS 세계총회 티머니모빌리티 세션 공동 기획
- 예정2027.02경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티머니모빌리티 제2차 정책세미나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