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BRIEFING2026.09.21 · 월요일Vol. D-264
네바다주, 테슬라·웨이모·우버(모셔널·죽스 제휴)에 로보택시 최대 7,000대 승인 — 미국 최대 실증시장 부상
EXECUTIVE SUMMARY
이번 주 로보택시 산업은 ‘실증’에서 ‘산업적 스케일업’ 국면으로 넘어가는 전환점을 보여주었다. 네바다 교통당국은 테슬라(5,000대)·웨이모(1,000대)·우버 제휴사(1,000대)·죽스(100대)에 사업자별 상한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총 7,000대 규모의 상업 운행을 승인했고, 웨이모는 자체 설계한 5나노 칩을 신형 플랫폼 ‘오하이’에 탑재해 초당 1,000조 회 연산(1,000+ TOPS) 성능을 확보하며 대당 원가를 낮추는 수직계열화 전략에 나섰다.
TODAY'S HIGHLIGHTS
- 01네바다주, 테슬라·웨이모·우버(모셔널·죽스 제휴)에 로보택시 최대 7,000대 승인 — 미국 최대 실증시장 부상
- 02웨이모, 자체 설계 5나노 칩 탑재한 신형 ‘오하이’ 공개 — 수직계열화로 원가구조 재설계
- 03중국 로보택시 3사(바이두·포니에이아이·위라이드), 중동·유럽·동남아 동시 진출 — 선전에서는 이미 대당 흑자
- 04바이두 우한서 로보택시 다수 동시 정지 사고 — 비상대응망까지 함께 마비되며 확장 속도의 그늘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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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네바다, 로보택시 7,000대 승인 — 미국 최대 실증시장으로
- ANALYSIS · 02
웨이모의 수직계열화 승부수 — 자체 칩으로 원가구조 재설계
- ANALYSIS · 03
바이두 우한 사고가 남긴 경고 — 확장의 이면
- ANALYSIS · 04
글로벌 규제 동향
- ACTION · 013개월
단기 포트폴리오 조정
- ACTION · 026개월
부품·소프트웨어 공급망 재편 대응
- ACTION · 0312개월
원격관제·비상대응 서비스업 진입 검토
- ACTION · 0418개월
중견 부품사의 해외 진출 파트너링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