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BRIEFING2026.07.14 · 화요일Vol. D-195
Waymo, 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탬파·덴버 4개 시장 추가 — 주간 50만 건에서 100만 건으로
EXECUTIVE SUMMARY
이번 주 로보택시 산업의 뉴스는 겉으로 보면 네 개의 개별 사건이지만, 하나의 축으로 꿰어집니다. Waymo는 7월 8일 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탬파·덴버 4개 도시를 추가하며 연말까지 주간 100만 건을 목표로 내걸었고, Tesla는 7월 3일 마이애미에서 안전요원 없이 곧바로 무인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Uber는 워싱턴 D.C. 자율주행 법안에 반대 로비를 걸며 사업 파트너인 Waymo와 정면으로 부딪혔고, NHTSA는 핸들과 페달이 없는 차량을 전제로 연방 제동 기준(FMVSS 135)을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TODAY'S HIGHLIGHTS
- 01Waymo, 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탬파·덴버 4개 시장 추가 — 주간 50만 건에서 100만 건으로
- 02Tesla, 마이애미에서 안전요원 없는 무인 운행 개시 — 텍사스·캘리포니아 밖 첫 진출
- 03Uber, 워싱턴 D.C. 자율주행 법안 반대 로비 — 파트너 Waymo와 정면 충돌
- 04NHTSA, FMVSS 135 제동 기준 개정안 발의 — 핸들·페달 없는 차량의 표준화 착수
FULL ANALYSIS · MEMBERS ONLY
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Waymo 4개 도시 동시 추가 — 규모의 경제로 넘어가는 분기점
- ANALYSIS · 02
Tesla 마이애미 무인 운행 — 대담한 결정, 작은 실체
- ANALYSIS · 03
Uber vs Waymo — 파트너십의 균열이 드러낸 사업모델 전쟁
- ANALYSIS · 04
원격관제와 부품·서비스 밸류체인 — 다음 12개월의 진짜 기회
- ANALYSIS · 05
글로벌 규제 동향
- ACTION · 013개월
단기 포트폴리오 조정
- ACTION · 026개월
중견 부품사 기회 발굴
- ACTION · 0312개월
원격관제 서비스업 진입 검토
- ACTION · 0418개월
도시 파일럿 유치 전략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