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BRIEFING2026.05.18 · 월요일Vol. D-138
미 SELF DRIVE Act(H.R. 7390) 주(州) 권한 선점 조항으로 'Stay in Your Lane Act'와 충돌 — 연방-주 권한 재배분 의제화
EXECUTIVE SUMMARY
오늘 정책 지형의 핵심은 '기술이 앞서가는 동안 제도가 따라잡는 방식'을 둘러싼 세 가지 동시 압력이다. 첫째, 미국에서는 SELF DRIVE Act가 연방의 주 권한 선점을 둘러싸고 'Stay in Your Lane Act'와 정면 충돌하면서, 자율주행 규제가 '안전 표준' 논쟁에서 '권한 배분' 논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둘째, Waymo의 첫 대규모 OTA 리콜은 알고리즘 결함의 책임을 누가, 얼마나 분담할지에 대한 보험·소송·요율 산정 체계를 재구성하라는 신호다.
TODAY'S HIGHLIGHTS
- 01미 SELF DRIVE Act(H.R. 7390) 주(州) 권한 선점 조항으로 'Stay in Your Lane Act'와 충돌 — 연방-주 권한 재배분 의제화
- 02Waymo 첫 대규모 OTA 리콜 — 알고리즘 결함의 책임 분배·보험요율 산정 논쟁 본격화
- 03한국 '팀코리아 자율주행' 광주 200대 파일럿 개시 — 택시업계 면허 보존 vs. 규제 개혁 협상 본격화
- 04독일 2026년 Level 4 정규 운영 진입 — '2028년 세계 최대 단일 운영권역' 로드맵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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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분석 주제 1 — SELF DRIVE Act vs. Stay in Your Lane: 권한 배분이 곧 산업 표준
- ANALYSIS · 02
분석 주제 2 — Waymo 리콜과 책임 분배: 알고리즘 결함의 보험·소송 체계
- ANALYSIS · 03
분석 주제 3 — 광주·상암 파일럿과 택시업계 전환: 노동·면허 정책의 동시 설계
- ANALYSIS · 04
분석 주제 4 — 독일·EU 단일 운영권역 모델: 한국의 광역 규제 설계 시사점
- ANALYSIS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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