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빌리티&플랫폼 협회
학술대회 · 2026.06.30

자율주행 시대, 택시의 역할

미래모빌리티 정책연구포럼 · 2026 상반기 세미나

협회장 발제 · PRESENTER
김동영 협회장 주제발표
주최미래모빌리티 정책연구포럼 · 법무법인 YK
일시
2026. 06. 30(화) 10:00 — 12:00
장소
법무법인 YK 대회의실 (서울 역삼동)
이 행사에서 협회가 맡은 일
  1. 01주제발표김동영 협회장이 「자율주행 시대, 택시의 역할 — 수요와 공급, 두 축에서 본 미해결 쟁점」을 발제했습니다.
  2. 02택시 면허 논의로 이어지는 흐름9월 10일 협회가 주관한 정책세미나에서 면허를 기반으로 한 택시 DSP와 K-상생모델로 논의를 이어 갔습니다. 정책세미나 보기

로보택시 상용화를 앞두고 택시 면허제도를 어떻게 재설계할지 논의한 세미나입니다. 김동영 협회장이 수요와 공급 두 축에서 미해결 쟁점을 정리해 발제했고, 국토교통부·서울연구원·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전문가들이 토론했습니다.

OVERVIEW

세션 개요

주최
미래모빌리티 정책연구포럼 (법무법인 YK가 2025년 12월 출범한 연구모임)
개회사
김성수 법무법인 YK 공공정책연구원장
축사
강경훈 법무법인 YK 대표변호사
형식
주제발표 + 지정토론
PRESENTATION

발제 자료

협회 발제(사)모빌리티&플랫폼 협회 회장 김동영
자율주행 시대, 택시의 역할슬라이드 발췌 · 전체 31쪽 중 6장
PRESENTATIONS

발제 요약

발제 1

자율주행 시대, 택시의 역할 — 수요와 공급, 두 축에서 본 미해결 쟁점

김동영 · (사)모빌리티&플랫폼 협회 회장

  • "로보택시는 택시 면허를 기반으로"라는 원칙에는 모두 동의하지만, 면허를 '수량'(총량 안이면 신규 발급 가능)으로 읽느냐 '자격'(기존 보유자의 재산권)으로 읽느냐에 따라 뜻이 갈린다고 짚었습니다.
  • 수요가 공급 갈등의 성격을 정한다는 점을 제시했습니다. 수요가 커지면 신규 진입은 윈윈이지만, 고정되거나 줄면 제로섬이 됩니다. 한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접근 수요 확대가 동시에 작동해 방향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공급 측에서는 병렬(별도 트랙)·전환(기존 면허를 자율주행 운송권으로 교환)·신규 주체 진입의 세 경로와, 로보택시를 택시·대중교통·제3범주 중 무엇으로 분류하느냐가 요금·총량·책임을 미리 결정한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 중국·미국·영국·일본이 '면허'를 둔 자리를 비교하고, 뉴욕(사후 붕괴)과 호주 NSW(사전 매입)의 대비로 면허 가치 처리의 시점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면허를 소유하지 않은 법인택시 기사에게는 자산 보상이 닿지 않는다는 비대칭도 함께 제기했습니다.
  • 판정이 아니라 좌표를 제공하는 발제로, 수요와 공급 각 세 개씩 여섯 개의 열린 질문을 토론 패널에 던졌습니다.

협회가 발제 내용을 요약하고, 주요 슬라이드를 발췌해 싣습니다.

SPEAKERS

좌장 · 발제 · 지정토론

좌장

이용재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발제

김동영협회
(사)모빌리티&플랫폼 협회 회장발제 1 · 자율주행 시대, 택시의 역할 — 수요와 공급, 두 축에서 본 미해결 쟁점

지정토론

안기정
서울연구원 박사
길병우
법무법인 YK 고문 · (전)대통령실 국토교통비서관
박정혁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정책과장
이창훈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 박사
언론 보도
행사·세미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