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제도의 쟁점을 이해관계자와 함께 논의합니다.
지속가능한 로보택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세미나
택시 사업자와 노동계, 플랫폼, 완성차, 학계, 서울시가 한 테이블에 앉아 로보택시를 누가,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논의했습니다. 협회가 주관하고 기조발제를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