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BRIEFING2026.04.24 · 금요일Vol. D-114
Geely, Auto China 2026서 중국 최초 전용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공개 — CaoCao 플랫폼 결합 2027 양산
EXECUTIVE SUMMARY
오늘 정책 지형에서 주목할 세 가지 구조적 변화가 겹쳤다. 첫째, UN GRVA가 승인한 자율주행 글로벌 기술규정이 오는 6월 WP.29에서 채택될 예정이며, 이로써 ‘안전사례(safety case)’ 접근법이 국제 표준으로 공식화된다. 둘째, 미국 NHTSA는 3월 16일 두 건의 proposed rulemaking을 공표하며 FMVSS의 인간 운전자 전제 조항들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였고, 의회는 ‘SELF DRIVE Act of 2026’ 초안을 공개했다. 셋째, 원격관제사(remote operator)의 법적 지위와 국경 간 노동 배치를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됐다.
TODAY'S HIGHLIGHTS
- 01Geely, Auto China 2026서 중국 최초 전용 로보택시 프로토타입 공개 — CaoCao 플랫폼 결합 2027 양산
- 02Tesla Cybercab 기가텍사스 양산 개시, 그러나 추가 5개 도시 런칭 타임라인은 ‘준비 중’으로 후퇴
- 03Waymo 주당 50만건 유료 운행 돌파, 연내 20개 도시 확장 계획 공표
- 04Pony.ai 선전서 단위경제 흑자 전환 — 7세대 차량 일일 순매출 394위안·25건 기록
FULL ANALYSIS · MEMBERS ONLY
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UN GRVA 글로벌 기술규정 승인 — ‘안전사례’ 접근법의 제도화
- ANALYSIS · 02
원격관제사의 법적 지위 — Tesla 필리핀 운영 사례가 던지는 질문
- ANALYSIS · 03
NHTSA FMVSS 완화와 SELF DRIVE Act 2026 — 미국의 연방화 실험
- ANALYSIS · 04
Pony.ai 단위경제 흑자와 요금 정책 — 대중교통 결합 설계의 과제
- ANALYSIS · 05
관련 학술·정책 연구 동향 · 3건
- ACTION · 01즉시
원격관제사 법적 지위 연구 착수
- ACTION · 026개월
택시업계 보상·전직 패키지 설계
- ACTION · 039개월
공공교통-로보택시 요금 모델링
- ACTION · 0412개월
글로벌 규제 비교 DB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