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BRIEFING2026.05.08 · 금요일Vol. D-128
캘리포니아 DMV, 7월 1일부 시행 — 경찰이 자율차에 직접 '준수 통지' 발부 가능
EXECUTIVE SUMMARY
2026년 봄의 자율주행 정책 지형은 '기술 진전'과 '규제 사후성' 사이의 격차가 가시화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캘리포니아는 7월 1일부로 자율차에 직접 교통법규 위반 통지를 발부하는 새 제도를 시행하고, 중국은 시스템 결함 사건을 계기로 신규 면허 발급을 잠정 중단했으며, 미 의회에서는 Markey 상원의원 주도로 자율차 기업의 해외 원격관제 활용에 대한 조사가 본격화됐다. 세 흐름은 '운전자 없는 차량'을 둘러싼 책임 귀속·노동 분류·국경 간 데이터 흐름이라는 세 축에서 동시에 균열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TODAY'S HIGHLIGHTS
- 01캘리포니아 DMV, 7월 1일부 시행 — 경찰이 자율차에 직접 '준수 통지' 발부 가능
- 02중국, 시스템 결함 사건 후 신규 로보택시 면허 발급 잠정 중단 — 3대 운영사 확장 동결
- 03Markey 상원의원, AV 기업의 해외 원격관제 인력 활용에 대한 조사 본격화
- 04한국, H2 2026 상암 3대 vs 미·중 3,000대 — 격차 4년치, 정책 시계열 재설정 시급
FULL ANALYSIS · MEMBERS ONLY
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캘리포니아 DMV의 '무인차 단속법' — 책임 귀속의 첫 운영적 답
- ANALYSIS · 02
중국의 면허 발급 중단 — 동결된 시장이 드러낸 규제 공백
- ANALYSIS · 03
원격관제와 노동법 — 필리핀 텔레오퍼레이터의 정체
- ANALYSIS · 04
한국의 시간 격차 — 상암 3대 vs 글로벌 3,000대
- ANALYSIS · 05
관련 학술·정책 연구 동향 · 3건
- ACTION · 01즉시
원격관제사 법적 지위 연구 착수
- ACTION · 026개월
택시업계 보상·전직 패키지 설계
- ACTION · 039개월
공공교통-로보택시 요금 모델링
- ACTION · 0412개월
글로벌 규제 비교 DB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