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BRIEFING2026.05.15 · 금요일Vol. D-135
미국 NHTSA, 자율주행 전용차 4종 입법예고 예고 — 무핸들·무페달 차량의 법적 정상화
EXECUTIVE SUMMARY
글로벌 자율주행 규제 지형은 “누가 빠르게 허용하느냐”에서 “누가 안전·책임·노동을 동시에 설계하느냐”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5월 중순 기준 미국은 무핸들·무페달 차량을 정상 법규 안으로 끌어들이는 4종 입법예고를 준비하고 있고, 중국은 의무 안전 표준의 중앙집중형 적용을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유럽은 통합 프레임워크로 가는 반면, 한국은 ‘광주 메가 샌드박스’ 개시와 ‘상암 레벨4 무인 로보택시’ 도입을 앞두고 있으나 여객운수사업법 한정면허·총량제라는 구조적 장벽을 여전히 안고 있습니다.
TODAY'S HIGHLIGHTS
- 01미국 NHTSA, 자율주행 전용차 4종 입법예고 예고 — 무핸들·무페달 차량의 법적 정상화
- 02중국, 자율주행 안전 의무 표준 의견 수렴 완료 — 중앙 집중형 규제 모델 본격화
- 03한국 ‘Team Korea’ 광주 200대 파일럿 출범 — 규제 샌드박스 운영 본격화
- 04여객운수사업법 한정면허·총량제 — Waymo 한국 진입의 1차 장벽으로 부상
FULL ANALYSIS · MEMBERS ONLY
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 무핸들 차량 법규화 — ‘운전자 부재’의 법적 정상화
- ANALYSIS · 02
▸ 중국 표준 — 데이터 주권과 통상 분쟁의 새로운 전선
- ANALYSIS · 03
▸ 광주·상암 파일럿 — ‘샌드박스의 한계’를 넘어서기
- ANALYSIS · 04
관련 학술·정책 연구 동향 · 3건
- ACTION · 01즉시
원격관제사 법적 지위 연구 착수
- ACTION · 026개월
택시업계 보상·전직 패키지 설계
- ACTION · 039개월
공공교통-로보택시 요금 모델링
- ACTION · 0412개월
글로벌 규제 비교 DB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