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BRIEFING2026.06.04 · 목요일Vol. D-155
미 하원, SELF DRIVE Act 2026 초안 공개 — 자율주행 안전에 관한 최초의 연방 법률 지향
EXECUTIVE SUMMARY
이번 주 정책 지형에서는 세 갈래의 흐름이 한 지점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입법에서는 미 하원의 SELF DRIVE Act 2026 초안과 BUILD America 250 Act가 연방 프레임워크의 골격을 두고 경쟁을 시작했고, 감독에서는 마키 상원의원의 조사보고서가 원격관제 인력이라는 제도 공백을 드러냈으며, 실증에서는 로보택시 도입이 택시기사 소득을 10.9% 줄인다는 연구가 학술지에 실렸습니다. 기술이 아니라 제도가 산업의 병목이 되는 국면이며, 어떤 제도 설계를 택하느냐가 각국의 도입 속도와 갈등 비용을 가르고 있습니다.
TODAY'S HIGHLIGHTS
- 01미 하원, SELF DRIVE Act 2026 초안 공개 — 자율주행 안전에 관한 최초의 연방 법률 지향
- 02마키 상원의원 보고서, 원격관제 인력의 자격·책임에 관한 연방 기준 부재를 지적
- 03로보택시 도입 지역에서 택시기사 일평균 소득 10.9% 감소 — 학술지 실증연구 발표
- 04뉴욕주, 로보택시 파일럿 제안 철회 — 이해관계자 조정 없는 제도 전환의 한계 노출
FULL ANALYSIS · MEMBERS ONLY
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연방 프레임워크 입법 경쟁 — SELF DRIVE Act가 다시 던진 질문
- ANALYSIS · 02
원격관제 노동의 제도 공백 — 보이지 않는 운전자의 법적 지위
- ANALYSIS · 03
노동 전환의 실증 근거 — 일평균 소득 10.9% 감소가 말하는 것
- ANALYSIS · 04
뉴욕의 후퇴가 주는 교훈 — 우회가 아니라 통합 설계가 빠른 길
- ANALYSIS · 05
관련 학술·정책 연구 동향 · 3건
- ACTION · 01즉시
원격관제사 법적 지위 연구 착수
- ACTION · 026개월
택시업계 보상·전직 패키지 설계
- ACTION · 039개월
공공교통-로보택시 요금 모델링
- ACTION · 0412개월
글로벌 규제 비교 DB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