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빌리티&플랫폼 협회
POLICY BRIEFING2026.06.19 · 금요일Vol. D-170

美 연방 자율주행법 공백 지속 — SELF DRIVE Act 초안 단계

EXECUTIVE SUMMARY

로보택시를 둘러싼 정책 지형은 이제 ‘허용할 것인가’의 단계를 지나 ‘어떻게 제도 안에 녹여낼 것인가’의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연방법 공백 속 주 단위 분권, 유럽은 통일 프레임워크를 향한 신중한 안전 우선, 중국은 40개 도시 이상의 속도 우선이라는 세 모델로 갈렸고, 5월 중국의 신규 면허 일시 중단은 속도 노선의 취약성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은 광주 200대 시범도시와 서울 하반기 L4 무인택시 시범운행을 통해 2027년 상용화를 향한 단계적 경로 위에 있습니다.

TODAY'S HIGHLIGHTS
  • 01美 연방 자율주행법 공백 지속 — SELF DRIVE Act 초안 단계, BUILD America 250(트럭)만 하원 교통위 통과
  • 02한국, 광주 200대 자율주행 시범도시·서울 하반기 L4 무인택시 — 2027년 상용화 로드맵 가동
  • 03원격관제사 법적 지위 공백 — 무인화가 만든 신직군이 노동·면허 제도의 사각지대에 위치
  • 04중국, 5월 로보택시 신규 면허 일시 중단 — 속도 우선 규제의 구조적 취약성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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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규율의 세 모델 — 미국 분권·유럽 신중·중국 속도, 그리고 한국의 자리

  • ANALYSIS · 02

    기존 면허 체계를 토대로 한 무인 공급의 통합 — 갈등 최소화의 설계

  • ANALYSIS · 03

    원격관제사라는 신직군 — 노동·면허 제도의 재설계 과제

  • ANALYSIS · 04

    공공교통과 로보택시의 공존 — 요금·접근성·보편 서비스의 균형

  • ANALYSIS · 05

    관련 학술·정책 연구 동향 · 3건

  • ACTION · 01즉시

    원격관제사 법적 지위 연구 착수

  • ACTION · 026개월

    면허 연동형 무인 공급 통합 설계

  • ACTION · 039개월

    공공교통-로보택시 요금 통합 모델링

  • ACTION · 0412개월

    글로벌 규제 비교 DB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