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BRIEFING2026.06.22 · 월요일Vol. D-173
미국 SELF DRIVE Act(H.R. 7390) — 자율주행차 안전 다루는 첫 연방 법률 발의
EXECUTIVE SUMMARY
오늘 정책 지형의 구조적 변화는 ‘규제의 무게중심 이동’으로 요약됩니다. 미국에서는 NHTSA의 연방 프레임워크 정비와 SELF DRIVE Act(H.R. 7390) 발의가 맞물리며, 그동안 주(州) 단위로 흩어져 있던 자율주행 규제가 연방 차원의 통일된 안전 기준으로 수렴하기 시작했습니다. 영국이 시범 운행 일정을 2027년에서 2026년 봄으로 앞당긴 것 역시, 규제가 더 이상 혁신을 ‘따라가는’ 변수가 아니라 국가 간 산업 유치 경쟁의 ‘선제 수단’으로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TODAY'S HIGHLIGHTS
- 01미국 SELF DRIVE Act(H.R. 7390) — 자율주행차 안전 다루는 첫 연방 법률 발의
- 02NHTSA, 수동 조작 장치 없는 ADS 차량 위한 FMVSS 개정 + AV STEP 자발 보고 프로그램 추진
- 03영국, 자율주행 공공도로 시범 운행 2027→2026년 봄으로 앞당겨 — 규제 경쟁 가속
- 04원격관제사(teleoperator) 노동 — 법적 지위·고용 안정성 공백이 새로운 정책 과제로 부상
FULL ANALYSIS · MEMBERS ONLY
INCLUDED IN FULL EDITION
- ANALYSIS · 01
연방 규제의 통일화 — SELF DRIVE Act가 여는 새 질서
- ANALYSIS · 02
규제 경쟁의 국제화 — 영국의 일정 단축이 보내는 신호
- ANALYSIS · 03
원격관제 노동 — ‘보이지 않는 노동’의 제도화 과제
- ANALYSIS · 04
기존 면허 체계와의 통합 — 한국형 이행 설계의 방향
- ANALYSIS · 05
관련 학술·정책 연구 동향 · 3건
- ACTION · 01즉시
원격관제사 법적 지위 연구 착수
- ACTION · 026개월
택시업계 전환·통합 패키지 설계
- ACTION · 039개월
공공교통-로보택시 요금·연계 모델링
- ACTION · 0412개월
글로벌 규제 비교 DB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