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빌리티&플랫폼 협회

협회 발간·활동 32

  1. 정책 주제

    교통 안전 · 데이터

    사고 통계와 안전기준, 교통약자 이동, 운행 데이터 활용. 새로운 이동 수단이 받아들여지려면 안전을 데이터로 증명해야 합니다. 협회는 사고 통계와 운행 데이터를 정책 판단의 근거로 쓰는 방법,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기준을 연구합니다.

    자율주행 사고 통계와 공개 기준 · 교통약자 이동 수단과 안전기준 · 운행 데이터(TIMS 등)의 정책 활용 · 리콜·사고 조사 체계

  2. 데일리 브리핑

    NHTSA, 테슬라 사이버캡에 안전기준 적합성 입증 명령 — 9월 30일 답변 기한

    이번 주 로보택시 산업의 시선은 워싱턴으로 향해 있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테슬라에 내린 특별명령의 답변 기한이 9월 30일(현지시간)로, 핸들과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이 연방 자동차안전기준(FMVSS)에 부합한다는 근거를 선서 형식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테슬라는 9월 4일 오스틴에서 사이버캡 상용 운행을 시작하면서 "인간 운전자를 전제로 한 기준은 완전자율차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자기인증 논리를 폈지만, NHTSA는 적용 여부를 제조사가 단독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2026.09.30 · 산업 데일리

  3. 데일리 브리핑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자기인증‘ 방식 정식 조사 착수 — Zoox의 2년 정체 선례 재소환

    9월 초 로보택시 산업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두 개의 이정표를 동시에 지나갔다. 웨이모가 덴버·샌디에이고·탬파에 동시 진출하며 서비스 도시를 14곳으로 늘리고, 네바다 교통당국이 테슬라·웨이모·우버 세 사업자에게 도합 7천 대가 넘는 상업 운행 허가를 내주면서 공급 측 확장은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같은 시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테슬라 사이버캡의 ‘자기인증’ 방식에 대해 정식 조사에 착수하면서, 확장의 속도가 제도적 정합성을 앞질렀다는 신호도 함께 나타났다. 규모의 경제를 향한 경주와 안전 검증 사이의 시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2026.09.18 · 산업 데일리

  4. 데일리 브리핑

    NHTSA-테슬라 자기인증 공방 — 사후검증형 제도의 불확실성 비용 재조명

    9월 들어 로보택시를 둘러싼 제도적 지형은 확장과 제동이 동시에 벌어지는 이중 국면에 들어섰다. 네바다가 세 개 사업자에게 도합 7천 대가 넘는 상업 운행을 허가하고 스페인이 웨라이드-우버 컨소시엄에 레벨4 전국 허가를 내주는 동안, 미국 연방 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 사이버캡의 자기인증 방식을 정면으로 문제 삼기 시작했다. 공급 확대와 안전 검증 사이의 이 긴장은 일시적 잡음이 아니라, 로보택시 제도화 과정에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구조적 관문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하다.

    2026.09.18 · 정책 데일리

  5. 데일리 브리핑

    테슬라 사이버캡, 9월 3일 오스틴에서 유료 운행 개시 — 핸들·페달 없는 2인승, 텍사스 등록 45대로 출발

    9월 둘째 주의 로보택시 시장은 하나의 사건과 그에 뒤따른 두 개의 반응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사건은 테슬라가 9월 3일 오스틴에서 핸들도 페달도 없는 2인승 전용차 사이버캡의 유료 운행을 시작한 것입니다. 첫 번째 반응은 규제당국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첫 차량이 거리에 나온 지 몇 시간 만에 사이버캡의 연방 안전기준(FMVSS) 자기인증 근거를 들여다보는 감사조사를 열었습니다. 두 번째 반응은 경쟁사에서 나왔습니다.

    2026.09.12 · 산업 데일리

  6. 데일리 브리핑

    테슬라 사이버캡, 9월 3일 오스틴에서 유료 운행 개시 — 텍사스 등록 420대 중 무인 인가는 45대

    이번 주 로보택시 산업은 하나의 사건과 세 개의 반작용으로 요약됩니다. 사건은 9월 3일 테슬라가 핸들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사이버캡을 오스틴 거리에 내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행사는 예상과 달리 조용했고, 최고경영자가 불참했으며, 텍사스에 등록된 420대 가운데 무인 상업 운행이 인가된 차량은 45대에 그쳤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첫 번째 반작용은 규제 당국에서 나왔습니다.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출범 몇 시간 만에 감사조회를 개시하며 "기존 기준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두 번째 반작용은 경쟁사에서 나왔습니다.

    2026.09.11 · 산업 데일리

  7. 데일리 브리핑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유료 운행 개시 당일 NHTSA 감사(AQ26002) 착수 — 자기인증 체계의 시험대

    이번 주 로보택시 산업의 지형은 세 겹으로 읽힙니다. 첫째 겹은 테슬라입니다. 9월 3일 오스틴에서 핸들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사이버캡의 유료 운행을 시작했지만, 같은 날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연방 자동차안전기준(FMVSS) 인증 절차를 들여다보는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둘째 겹은 웨이모입니다. 9월 1일 덴버·샌디에이고·탬파를 공개 서비스로 전환해 14개 도시, 주당 50만 건의 유료 탑승이라는 규모를 확보했고, 9월 9일에는 라이프트 앱을 통해 내슈빌 승객에게도 배차되기 시작했습니다. 셋째 겹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운영층입니다.

    2026.09.10 · 산업 데일리

  8. 데일리 브리핑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유료 운행 개시 — 같은 날 NHTSA 자기인증 감사

    이번 주 로보택시 산업은 세 개의 무대에서 동시에 움직였습니다. 오스틴에서는 테슬라가 핸들과 페달이 없는 Cybercab으로 유료 운행을 시작했고, 그 몇 시간 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연방 안전기준(FMVSS) 자기인증의 근거를 따져 묻는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같은 주 웨이모는 덴버·샌디에이고·탬파를 열어 14개 도시 체제를 완성했고, 주당 50만 회를 넘긴 운행량을 연말까지 100만 회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서양 건너 런던에서는 우버와 웨이브가 면허 운전자가 동승하는 감독형 자율주행 서비스를 영국 최초로 개시했습니다.

    2026.09.08 · 산업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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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경제정책자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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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교통연구자료 28

  1. 교통연구자료

    2024 국가교통안전정책 지원사업 (새 창)

    2025.08.27 · 한국교통연구원

  2. 교통연구자료

    교통안전 향상을 위한 철도건널목 개선 방안 (새 창)

    2025.04.07 · 한국교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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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정책 타임라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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